Let food be thy medicine
and medicine be thy food
음식이 곧 약이다.
약은 질병의 속도를 늦춥니다. 하지만 내가 매일 선택하는 음식은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Our Voice
한국인 평균 기대 수명 83세, 건강수명 66세. 매일의 식탁 위 선택이 당신의 17년을 결정합니다.
Our Philosophy
우리는 매일 세 번, 삶의 방향을 바꿀 기회를 가집니다.
음식이 곧 약이다.
약은 질병의 속도를 늦춥니다. 하지만 내가 매일 선택하는 음식은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일상의 루틴이 치유가 된다.
우리는 하루에 세 번, 삶을 바꿀 기회를 가집니다. 그 선택들이 쌓여 삶의 결이 달라집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은 주방에서 시작된다.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가장 다정한 자기 돌봄입니다.
함께 나누는 식탁
낯선 사람과 한 식탁에 앉으면 타인의 삶이 나의 배움이 됩니다. 푸드파머시 테이블에서 함께 성장하세요.
Sarah, Pharm.D.
Founder Story
어린 시절의 저는 유난히 병약했습니다. ‘아프면 나만 손해’라는 걸 너무 일찍 배운 아이였어요. 내 몸을 지키는 것이 곧 내 꿈을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Sarah의 이야기 더 보기
Monthly Seasonal Workshop
Food Pharmacy의 워크숍은 단순히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제철 재료를 통해 계절을 느끼며,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사고를 확장하고, 함께 식탁을 나누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이달의 제철 식재료를 깊이 배웁니다. 고르는 법, 손질법, 보관법, 어울리는 음식, 영양학적 이점까지.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지중해식 레시피. 계량보다 감각을 배우는 시간.
정성껏 준비한 식탁을 함께 나눕니다.
미리 안내된 영화 또는 책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의 삶을 나누고 서로를 통해 성장합니다.
Voices from the Table
레시피 없이도 된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이제 냉장고를 열면 뭔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든 날에도 감사를 찾게 됐어요. 그게 음식에서 시작될 줄은 몰랐는데.
낯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 이상하게 따뜻했어요.
Private Table & Collaboration
외식 메뉴의 자극적인 맛에 지쳐 진짜 건강한 한 끼를 찾고 계셨나요? 소중한 이들과 방해받지 않는 공간에서, 무해한 음식을 나누고 싶으신가요?
약학박사가 설계한 속 편한 지중해식 정찬. 첨가물도, 타협도 없는 가장 안전하고 정갈한 자리입니다.
식물은 살아남기 위해 향을 만듭니다.
그 향이 우리 몸을 살립니다.
First Rx Collection
복잡한 요리 대신 당신의 삶을 설계하는 가장 간결한 루틴.
자연의 감각적인 풍미만으로 매일의 집밥이 근사한 미식이 됩니다.
Apply Now — Seats are Limited
계절이 바뀌는 식탁, 낯선 이와 나누는 깊은 대화.
다음 워크숍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신청 후 24시간 이내에 확인 메일을 드립니다.
Monthly Seasonal Workshop